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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자료: 지난해부터 발생한 전 세계 중대 침몰 사고

출처: 新華網韓國語 | 2014-04-17 17:00:43 | 편집: 리상화

   [신화사 서울 4월16일]지난해부터 전 세계 범위내에서 여러차례 침몰 사고가 발생했으며 막대한 인명피해를 조성했다. 

    2013년

   3월 19일, 160여명 승객을 실은 선박이 나이지리아 동남부 크로스리버주 오렌강(Oren R.)에서 침몰, 최소 50명이 조난당했다.

   3월 20일, 65명 밀항자를 실은 선박이 가봉 수도 리브르빌에서 북으로 40킬로미터 떨어진 에스테라스(Cap Estérias) 부근 수역에서 전복, 최소 43명이 조난당했다.

   8월 16일, 752명 승객과 118명 선원을 실은 “MV-성토마스-아퀴나스”호 여객선이 38명 선원을 실은 “MV-서플리시오”호 화물선과 필리핀 마닐라베이 코레히도르섬 인근 해역에서 충돌, 최소 52명이 조난당하고 68명이 실종됐다.

   9월 27일, 한척의 난민선이 인도네시아 자바섬 치안주르 인근 해역에서 침몰, 최소 21명이 사망하고 70여명이 실종됐다.

   9월 27일, 150여명 승객을 실은 선박이 나이리지아 중부 니제르강 마리리촌(Malili) 인근 수역에서 전복, 최소 42명이 사망하고 약 100명이 실종됐다.

   10월 3일, 500여명을 실은 불법 이민선이 이태리 람페두사섬 인근 해역에서 조난, 최소 363명이 사망하고 많은 사람들이 실종됐다.

   10월 11일, 250명을 실은 불법 이민선이 이태리 람페두사섬에서 멀지 않은 해역에서 전복, 약 50명이 사망했다.

    2014년

   1월 12일, 난민을 만재한 선박이 남 수단 화이트 나일강에서 침몰, 근 300명이 사망했다.

   3월 9일, 수십명 아프리카 난민을 실은 선박이 예멘 남부 샤브와 해안 인근에서 침몰, 최소 42명이 사망했다.

   3월 22일, 우간다 서부 앨버트호에서 침몰 사고 발생, 최소 108명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