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華網韓國語 >>기사 본문
福建:将海洋合作融入“海丝”建设蓝图 |
中푸젠성, 해양협력을 “해상 실크로드” 건설 청사진에 융입 |

|
作为“海上丝绸之路”重要起点的福建省,正积极推进海洋开发合作,突出海洋经济特色,不断扩大与“海丝”沿线国家的经贸合作。 |
“해상 실크로드”의 중요한 시작점인 푸젠(福建)성에서는 현재 해양 개발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해양의 경제 특색을 두드러진 위치에 놓고 끊임없이 “해상 실크로드” 연선 국가와의 경제 무역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푸젠성에서는 “해상 실크로드” 연선 국가와의 원양 어업 협력을 끊임없이 추진하고 있다. 현재 푸젠성은 이미 인도네시아, 모리타니, 미얀마 등 나라에 9개 원양 어업 기지를 투자, 구축했으며 전 성의 7개 기업과 1개 어업 전문 합작사가 인도네시아의 5개 지역과 미얀마 등 지에 어업 양식 기지를 건설해 1.63만헥타르에 달하는 양식 면적을 확보했다. 해상 실크로드 건설을 계기로 푸젠 기업들에서도 “출해”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어획과 기지 건설에 대한 해외 투자를 빨리고 있다. 푸저우훙룽(福州宏龍)해양수산유한회사에는 인도네시아 차이위안디그룹(财源帝集团중국식 발음)과 진마안(金馬安)어업종합기지를 건설했다. 그 책임자인 바오린(鮑林)은 진마안어업기지는 주로 왕새우 양식과 가공에 종사하고 있으며 기업의 목표는 하나의 원양 어업 시범기지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해상 실크로드” 전략의 실시는 기업에 새로운 기회를 가져왔고 기업의 “해외진출” 자신감을 확고히 했다. 위쥔(餘軍) 푸젠성 발전과개혁위원회 부주임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현재 푸젠에서는 “일대일로(一帶一路)” 상호 연결, 상호 소통 건설의 중요한 허브, 해상실크로드 경제무역협력의 최전방 플랫폼과 해상 실크로드 인문교류의 중요한 유대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양 협력은 푸젠성 6대 중점 대외협력 영역중의 하나가 될 것이며 해양 특색을 살리는 것을 통해 산업협력수준을 업그레이드하고 “해상 실크로드” 연선국가와의 해양경제, 문화, 인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