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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창 총리, 국무원 간정방권 방관결합 직능전환 추진 작업 화상회의에 참석 및 연설

출처: 신화망 한국어판 | 2015-05-13 09:51:35 | 편집: 서위

리커창 총리 국무원 간정방권 방관결합 직능전환 추진 작업 화상회의에서 

간정방권  방관결합 서비스최적화

행정체제개혁 정부직능 확실히 전환 강조

장가오리 주재

(时政)(1)李克强出席国务院推进简政放权放管结合职能转变工作电视电话会议并讲话

   5월 12일 중국 국무원에서 간정방권(简政放权) 방관결합(放管結合) 직능전환추진 작업 화상회의를 소집했다. 리커창(李克强) 중공국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총리가 연설을 발표했다. [촬영/ 신화사 기자 왕예(王晔), 번역/ 서위]

   [신화사 베이징 5월 13일] 5월 12일 중국 국무원에서 간정방권(简政放权) 방관결합(放管結合) 직능전환추진 작업 화상회의를 소집했다. 리커창(李克强) 중공국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총리가 연설을 발표했다. 

   리커창 총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공산당의 제18차 전국대표대회와 18기 2중, 3중 4중전회의 정신에 따라 정부 직능의 전환은 행정체제개혁이 심화하는 핵심이고 관건은 정부와 시장의 관계를 잘 처리해야 한다. 이번 정부는 시작에서부터 가장 먼저 하는 일이 행정체제개혁과 정부 직능 전환을 추진하는 것이며 간정방권과 방관결합을 “선수 바둑”으로 진행했다.  

   리커창 총리는 개혁은 바로 생산력을 해방하고 발전시키며 인민대중은 생산력의 주체와 역사의 창조자라고 지적했다. 

   리커창 총리는 정부직능 전환은 계속 간정에서 애를 써야 하며 심사 비준이 “관문을 지킨다”, 공인이 “여행 간다”, 공문이 “ 장정(長征) 간다” 등 난맥상을 진력하게 타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커창 총리는 인민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간정의 일을 하고 법치와 공평, 책임감을 강화해야 하며 일 처리 중와 사후의 검독 관리를 잘 해야 한다고 지적햇다. 

   리커창 총리는 인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은 당의 근본적인 종지고 정부직능의 전환은 시장에 대한 규제를 풀어줄 뿐만 아니라 서비스의 최적화를 돌출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리커창 총리는 각 지역과 각 부서가 체제를 강화하고 책임을 명확히 하며 용감하게 탐색하고 감독을 강화하며 각 항의 개혁이 효과 있게 실시하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번역/ 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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