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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 언론, 김정은 위원장과 시진핑 총서기의 재차 회담을 높이 평가

출처 :  신화망 | 2018-05-09 13:36:14  | 편집 :  박금화

[신화망 평양 5월 9일] (청다위(程大雨), 우창(吳强) 기자) 조선 중앙TV는 8일 저녁 김정은 조선 최고지도자가 7-8일 중국 다롄(大連)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과 회담을 가졌다는 뉴스를 보도했다. 보도에서는 김정은 위원장과 시진핑 총서기의 재차 회담을 높이 평가했고 이번 ‘역사적인 회담’은 조중 우호관계를 진일보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였다고 지적했다.

보도에서는 김정은 위원장과 시진핑 주석이 회담하는 전 과정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보도는 김정은 위원장과 시진핑 총서기의 회담을 소개하면서 회담이 진지하고 서로 믿고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고 말했다.

보도에서는 이번 조중 정상회담은 양당·양국 관계가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한 시점에서 이루어졌고 이번 역사적인 회담은 쌍방 고위층 교류의 전통을 계승했으며 양당·양국의 전략적 선택으로서 조중 우호관계를 진일보로 발전시키는 신시대의 요구에 적응하는 중요한 계기였고 조중 우의는 신시대의 요구에 순응하여 진일보로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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