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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박람회) 중국-아세안 환경정보공유 플랫폼 정식으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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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8-09-12 10:48:12  | 편집 :  주설송

[신화망 난닝  9월 12일]   (샤쥔(夏軍) 기자)   11일, 광시(廣西) 난닝(南寧)에서 열린 중국-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환경협력포럼에 400여명의 국내외 귀빈이 참석했고 중국-아세안 환경정보공유 플랫폼이 정식으로 가동되었다. 앞으로 중국과 아세안은 환경 빅데이터 협력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생태환경보호 영역에서 혁신과 공영을 추동할 예정이다.

장제칭(張潔清) 중국-아세안 환경보호협력센터 부주임은 중국-아세안 환경정보공유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생물 다양성 정보와 환경 지속가능 도시 두 전문 플랫폼을 포함한 사이트를 만들었고 플랫폼 작업팀을 구성했으며 ‘중국-아세안 환경정보공유 플랫폼 실시방안’도 제정 및 통과시켰다고 소개했다. 현재 중국은 아세안 여러 나라와 이미 이 플랫폼에서 환경법규, 환경보호제도 및 생물 다양성 등 면의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빅데이터로 생태환경보호의 혁신을 구동’이 이번 포럼 주제이다. 회의에 참석한 대표들은 국가 환경정보와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는 현황, 기회와 도전 등을 교류하고 빅데이터로 생태환경보호를 혁신하는 견해를 공유했으며 지역 내 환경정보와 데이터 협력을 진행하는데 관한 건의를 제기했다.

중국-아세안 환경협력포럼은 제15회 중국-아세안박람회와 중국-아세안 비즈니스·투자 고위급 회의의 일환이고 이미 연속 7회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중국과 아세안 각 분야가 환경협력을 전개하는 중요한 채널로 되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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