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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학자, 화이허 중류지역서 7000년 전 벼와 기장이 공존한 증거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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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9-01-09 09:01:52  | 편집 :  박금화

[신화망 허페이 1월 9일] (쉬하이타오(徐海濤) 기자) 화이허(淮河)는 지리적으로 중국 남북 분계선에 있을 뿐 아니라 경과하는 지역은 중요한 농작물 기원지이다. 최근 중국과학기술대학 과학기술사∙과학기술고고학과와 중국사회과학원 고고학연구소가 공조해 식물화석분석법을 이용, 안후이 벙부(蚌埠) 솽둔(雙墩) 신석기시대 유적지의 지층 침적물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지금으로부터 7000년 전후에 이 지역에서 북방의 기장쌀과 남방의 벼가 공존했다는 것을 증명했다. 이는 현재 화이허 중하류 지역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벼와 기장의 공존 기록이다. 연구성과는 세계적인 고고학 권위 학술지 ‘고고과학저널(Journal of Archaeological Science)’에 실렸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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