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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 전국 농림대 사생들에게 답신

출처 :  신화망 | 2019-09-06 15:22:27  | 편집 :  박금화

[신화망 베이징 9월 6일] 중국 공산당 총서기이며 중국 국가주석인 시진핑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5일 전국 농림대학교의 서기, 교장 및 전문가 대표들에게 답신을 보내 학교 운영 방향에 대한 요구를 제기하고 사생들을 격려했으며 그들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시진핑 주석은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년 동안 전국 농림대학교들은 사명감을 안고 영재 육성과 과학 연구 혁신을 강화해 중국의 '삼농(三農)' 사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의 현대화는 농업, 농촌의 현대화를 떠날 수 없고 농업농촌의 현대화에 있어서 과학기술과 인재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새 시대 농촌은 희망의 들판이자 사업과 창업의 넓은 무대라며 중국의 고등 농림 교육은 유망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들이 덕과 인재 양성을 근본으로 농림 산업을 부강시키는 책임을 짊어지고 더 많은 과학기술 성과를 창출하고 더 많은 농업 지식인, 농업을 사랑하는 신형 인재를 육성할 것을 희망했다. 또한 농업 농촌 현대화를 추진하며 국가의 식량 안전을 강화하고 억만 농민들의 생활수준과 사상 도덕적 자질을 제고하며 자연 관리 시스템의 정비를 촉진하여 빈곤 퇴치의 목표 달성과 농촌 전면 진흥을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기여를 할 것을 당부했다.

일전에, 중국 50여 개 농업대학의 서기와 농림 전문가 100여 명이 시진핑 총서기에게 편지를 보냈다. 편지에는 절강성 안길에서 차세대 농림학과 건설을 둘러싼 세미나가 진행된 상황과 농림 산업의 발전을 향한 130만 농림 사생들의 사명감, 농업 농촌 현대화를 위해 분투하려는 결의가 담겼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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