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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CIFTIS) 전문가: 중국, 새로운 세계 무역 허브 되는 역사적 기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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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20-09-09 09:51:07  | 편집 :  박금화

[신화망 베이징 9월 9일] 캐논(canon)은 무선 휴대형 프린터를 발표했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는 중국의 ‘새로운 발전 구도’와 접목해 ‘기회의 도시 2020’을 발표했다……2020년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에 참가한 다국적 기업들이 베이징에서 전 세계 최신 과학연구 성과를 잇달아 발표했다. 많은 전문가들은 14억 인구의 대시장, 풍부한 무역 품목, 완비된 제조업 체계를 가진 중국이 글로벌 무역 이동을 주도하면서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시장’으로의 전환을 실현했고 ‘세계 무역 허브’로 약진하는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고 말했다.

“화물 무역, 디지털 무역, 서비스 무역 등 3대 무역 구도를 갖추고,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 등 ‘세 개의 화살을 동시에 쏘듯’ 3대 무역박람회를 출범한 중국은 새로운 세계 무역 허브가 되는 역사적 기회를 맞이했다”고 천원링(陳文玲)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CCIEE) 총경제사는 말했다.

데이터가 이런 관점을 입증한다. 산업구조에 따르면 중국은 세계 최대의 무역국이다. 서비스 무역은 과거 취약 분야였지만 최근 몇 년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2019년 중국의 서비스 수출입 총액은 5조4153억 위안으로 세계 2위 규모를 기록했다. 디지털 무역은 최근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2019년 중국 디지털 경제 규모는 35조8천억 위안으로 GDP에서 36.2%를 차지했다. 아울러 5G,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디지털 인프라가 빠르게 구축되면서 디지털 무역의 선발주자 우위를 형성했다.

“중국 디지털 경제는 비약적인 발전을 실현했다”고 샤오야칭(肖亞慶) 공업정보화부 부장이 말했다. 화이진펑(懷進鵬) 중국과학기술협회 당조서기는 디지털 무역은 미래 무역 발전의 방향으로 글로벌 가치사슬에서 중국의 위상을 전체적으로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2020년판 외국인 투자 진입 네거티브 리스트가 더 축소되면서 서비스 무역 혁신 발전 시범의 ‘질적 제고와 규모 확장’을 전면적으로 심화했다……중국 개방의 무역 보너스는 전세계에 혜택을 주고 있다.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 연구팀 통계에 따르면 2015년 중국에 진출한 유럽연합(EU) 기업 70% 이상이 흑자를 달성했고, 2019년에는 중국에 진출한 미국 기업 중 97%가 흑자를 달성했으며, 최근에는 중국에 진출한 일본 기업 60% 이상이 흑자를 달성했다고 답했다……

주둥팡(朱東方) 국제 데이터(아시아)그룹(IDG) 총재는 개혁을 더 추진해 국경 뒤의 무역 장벽을 철폐하고 각국이 발전 이익의 최대 공약수를 찾아 세계 경제의 포용적인 성장을 촉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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