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유엔 1월18일]중국의 겅솽(耿爽) 유엔 주재 중국 부대사는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문제 관련 안보리 심의에서 미국 대사가 우크라이나 문제에서 계속 거짓 서사를 퍼뜨리며 중국을 모독∙먹칠하는 것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5-01-18 09:16:20
편집: 朱雪松
[신화망 유엔 1월18일]중국의 겅솽(耿爽) 유엔 주재 중국 부대사는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문제 관련 안보리 심의에서 미국 대사가 우크라이나 문제에서 계속 거짓 서사를 퍼뜨리며 중국을 모독∙먹칠하는 것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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