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2월21일] 중국 양자 과학기술 연구가 획기적인 진전을 이루었다.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는 중국 연구팀이 집적 광양자 칩에 기반한 ‘연속 변수’ 양자얽힘 클러스터 상태를 세계 최초로 성공한 중요한 연구 성과를 20일(현지시간) 게재했다. 관련 전문가는 이 성과가 연속 변수 코딩 방식을 채택한 광양자 칩의 핵심 기술 공백을 메웠을 뿐만 아니라 광양자 칩의 대규모 확장 및 양자 컴퓨팅, 양자 네트워크 등 분야에서의 응용을 위해서도 중요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