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워싱턴 3월3일]셰펑(謝鋒) 미국 주재 중국 대사는 2월28일(현지시간) ‘듀크대-노스캐롤라이나대 차이나 리더십 서밋(Duke-UNC China Leadership Summit)’에서 화상 연설을 통해 중국과 미국 두 개의 대국이 이 지구상에서 장기간 평화롭게 공존하는 것은 책임이자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1월17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화 통화에서 일련의 중요한 합의에 도달해 중미 관계의 방향을 제시하고 기조를 확립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중국과 서로 마주보며 나아가 양국 정상이 통화에서 이룬 중요한 합의를 잘 이행하고 상호 존중과 평화 공존, 협력 상생의 원칙에 따라 소통을 유지하고 이견을 관리하며 협력을 확대해 중미 관계의 안정적이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진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