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허페이 6월12일]‘2025 중국인터넷문명대회(CICC)’가 10일 허페이(合肥)에서 개막했다. 리수레이(李書磊)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중앙선전부장이 이날 열린 행사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했다.
참석자들은 시진핑(習近平) 총서기가 얼마 전 정신문명 건설 업무에 대해 내린 중요 지시를 통해 정신문명 건설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할 것을 강조한 것은 강국 건설과 민족 부흥에 강력한 정신력을 제공하고 신시대 인터넷 문명 건설의 각종 업무를 잘 수행하기 위한 근본적인 지침을 제공했다고 공감했다.
아울러 인터넷은 정신문명 건설의 새로운 기상과 새로운 성과를 보여주는 넓은 무대로 문화 혁신과 번영을 위해 거대한 공간을 열어주었다고 밝혔다. 또 온라인 주류 사상 여론을 공고히 하고 확대하며, 인터넷 문화 발전의 활력을 충분히 자극하고, 인터넷 공간 거버넌스 제도와 메커니즘을 개혁 및 보완해 사회주의 핵심 가치관이 인터넷 공간에서 은연중에 스며들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덕을 숭상하고 선을 지향하며 현자를 보고 배우고 학문을 좋아하고 문화를 중시하는 인터넷 문명 환경을 조성해 많은 네티즌들이 더 많은 획득감과 행복감, 안전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