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11월20일] 주펑롄(朱鳳蓮) 중국 국무원 타이완사무판공실 대변인은 19일 정례 브리핑에서 “점점 더 많은 사실을 통해 타이완 국민은 미국이 추구하는 것이 영원히 ‘미국의 이익 우선’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다”면서 “민진당 당국은 국민의 복지와 섬 내 경제 전망을 대가로 미국에 아첨하고 성의를 다하지만 결국엔 타이완이 미국에 모조리 빼앗기는 결말을 피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민진당 당국을 향해 한 당이나 개인의 사리사욕을 위해 타이완 산업 발전의 기반과 국민의 이익∙복지를 훼손하는 이런 악질적 행위는 반드시 버림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