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12월28일]26일 저녁 이시바 시게루 전 일본 총리가 “일본은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고 주장한 총리 관저 간부의 최근 발언을 거듭 비판했다.
이시바 전 총리는 26일 저녁 방송된 일본TV BS11의 한 프로그램에서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자폭탄의 폭격을 받은 국가로서 일본의 입장은 응당 핵 확산을 막아야 한다는 것”이라며 “이러한 입장을 부정하는 발언을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일본 총리관저의 안보정책 담당 간부가 관저 기자단에 “일본은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고 밝혔다. 해당 발언이 공개된 후 일본 국내에서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