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평양 1월5일] 4일 조선중앙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조선 외무성은 이날 베네수엘라에서 감행된 미국의 패권행위를 “가장 엄중한 형태의 주권 침해 행위”이자 ‘유엔헌장’과 국제법에 대한 난폭한 위반이라고 지적하면서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이번 사건이 미국의 야수적인 본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 베네수엘라 사태의 엄중성은 미국의 강권행사로 초래된 것이며, 이는 이미 취약해진 지역 정세를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