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韓 비즈니스 포럼, 베이징서 열려...허리펑 "양국, 협력∙윈윈의 새 국면 열자"-Xinhua

中-韓 비즈니스 포럼, 베이징서 열려...허리펑 "양국, 협력∙윈윈의 새 국면 열자"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1-06 08:20:43

편집: 陈畅

허리펑(何立峰)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이자 국무원 부총리가 5일 중국-한국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신화망 베이징 1월6일] 허리펑(何立峰)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이자 국무원 부총리가 5일 오전 베이징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한국 대통령과 함께 중국-한국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하고 연설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허 부총리는 중∙한 양측이 양국 정상의 상호 방문으로 이룬 중요한 합의와 전략적 지도하에 경제무역 협력의 품질 제고와 업그레이드를 적극 추진하고 협력∙윈윈의 새로운 국면을 계속 열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흔들림 없이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확대할 것이라면서 한국 기업을 포함한 각국 기업이 중국에서 투자하고 발전하며 발전 기회를 공유하기를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최근 수년간 각 영역에서 한∙중의 협력이 꾸준히 심화됐다면서 한국 측은 대(對)중 상호이익과 협력을 강화해 양국 국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가져다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와 한국 대한상공회의소의 공동 주최로 열린 중국-한국 비즈니스 포럼에는 중국과 한국의 정부 관계자, 상공계 인사, 전문가∙학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중국-한국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 인사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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