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1월7일] 보도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최근 연내 ‘3대 안보 문서’ 개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정례 브리핑에서 “일본 언론 발표에 따르면 이번 일본의 ‘3대 안보 문서’ 개정 중점 내용에는 방위비 증액, ‘비핵 3원칙’ 수정, 무기 수출 제한 폐지 및 공격적 군사력 발전 등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일본이 ‘재군사화’ 추진을 가속화하는 위험한 동향을 반영하며 지역의 평화를 해칠 것”이라면서 “국제사회는 높은 경계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