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1월12일] 중국의 수자원 보호에 대한 투자액이 지난 5년간 5조6천800억 위안(약 1천187조1천200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천민(陳敏) 중국 수리부 부부장(차관)은 당국이 '14차 5개년(2021∼2025년) 계획' 기간 수자원 보호에 이같이 투자했다고 전하며 특히 연간 투자액은 2022년 이후 4년 연속 1조 위안(209조원)을 넘어섰다고 말했다.
천 부부장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중국의 경작지 관개 면적은 약 7천267만㏊에 달해 2020년 말 대비 353㏊ 이상 증가했다.
한편 농촌 지역의 수돗물 보급률도 꾸준히 확대돼 2025년 말까지 전국 농촌의 수돗물 보급률은 96%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