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워싱턴 1월13일] 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12일(현지시간) 언론 인터뷰에서 현재 이란 상황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외교가 최우선 방안이라고 여기고 있다고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은 늘 외교가 최우선이라고 강조해왔다. 하지만 그는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미국 군대를 사용하는 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1-13 09:34:22
편집: 林静
[신화망 워싱턴 1월13일] 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12일(현지시간) 언론 인터뷰에서 현재 이란 상황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외교가 최우선 방안이라고 여기고 있다고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은 늘 외교가 최우선이라고 강조해왔다. 하지만 그는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미국 군대를 사용하는 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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