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엘론대 대표단, 중∙미 전시 협력의 역사 속으로 (1분)
미국 엘론대학교의 교수진과 학생들로 구성된 대표단이 중국∙미국 전시 협력을 탐방하기 위해 충칭(重慶)을 찾았다.
총 19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스틸웰박물관을 방문했다. 이곳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파시즘에 맞서 함께 싸웠던 중국과 미국의 공동 기억을 간직하고 있다.
또한 대표단은 중국 학생들을 만나 친선 탁구 경기를 진행했다.
[사무에 멜렌데스, 미국 노스캐놀라이나주 엘론대 학생] "중국과 충칭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정말 놀라운 경험입니다. 사람들 모두 환대해 주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얻게 돼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중국과 미국이 유대 관계를 더 굳건히 해 나간다면 앞으로 세계는 기술, 문화, 사상, 혁신이 계속 발전해나갈 것입니다."
[노아 파이너, 미국 노스캐놀라이나주 엘론대 학생] "역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저는 스틸웰 장군의 고향인 플로리다 출신입니다. 스틸웰 장군이 이곳 중국에서 어떤 일을 해냈는지 직접 볼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충칭은 정말 멋진 도시입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모두 친절하고 우호적이었습니다. 직접 와서 보니 이곳 사람들 모두 무척이나 상냥하고 친절했습니다. 이를 통해 서구 언론의 편견을 깨달을 수 있었다는 점도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신화통신 기자 중국 충칭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