特朗普:联合国应继续存在 但“和平委员会”或取而代之
트럼프 "유엔 존속해야 하지만 '평화위원회'가 대체할 수도"
20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사진/신화통신)
美国总统特朗普20日在一场白宫记者会上表示,联合国应继续存在,但他刚宣布成立的所谓“和平委员会”可能会取而代之。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이 20일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유엔(UN)은 계속 존속해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자신이 최근 설립을 선언한 이른바 '평화위원회'가 이를 대체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被媒体记者问及“和平委员会”是否会取代联合国时,特朗普称“可能会”。他同时表示,非常看好联合国的“潜力”,应该让联合国继续存在。
그는 '평화위원회'가 유엔을 대체하느냐는 질문에 "그럴 수도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유엔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한다며 유엔은 계속 존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美国政府日前宣布成立所谓“和平委员会”,并邀请多国加入。特朗普接受采访时称,“和平委员会”将首先处理加沙问题,然后延伸处理“其他冲突”。
미국 정부는 최근 '평화위원회'의 설립을 발표하고 여러 국가에 참여를 요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평화위원회'가 우선 가자지구 문제를 처리한 뒤 '다른 분쟁'으로 범위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多家媒体披露,美方开出10亿美元“永久入会”价码。有舆论认为,美方欲将所谓“和平委员会”打造成平行于联合国的机构,将损害联合国权威和工作机制。
복수의 언론은 미국 측이 '영구 의석'의 대가로 10억 달러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미국 측이 '평화위원회'를 유엔과 병행하는 기구로 키우려는 구상을 갖고 있다며 이는 유엔의 권위와 업무 체계를 훼손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