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스위스 다보스 1월21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20일 미국이 그린란드 문제를 이유로 유럽의 동맹국들에게 징벌적 관세를 부과한 것은 “실수”라고 말했다.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은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에서 EU는 북극 안보를 지원하기 위한 패키지를 마련 중이라면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그린란드 및 덴마크와의 단결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린란드와 덴마크의 영토 주권과 영토 보전은 협상의 대상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