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총리 "美, 우월적 태도로 분열 조장"

格陵兰岛自治政府总理延斯-弗雷德里克·尼尔森2日发表声明,重申美方对格陵兰岛持续施压“不可接受”,并谴责美方“居高临下、制造分裂”。
옌스프레데리크 닐센 그린란드 총리가 2일 미국 측이 그린란드에 지속적으로 압박을 가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며 미국 측이 "우월적인 태도로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格陵兰岛议会当天举行紧急会议。尼尔森在会前发表声明说,格陵兰岛在过去14个月里处境艰难,并将此困境归因于美国“长期且持续至近期的”意图获取格陵兰岛的言论。
닐센 총리는 이날 열린 그린란드 의회의 긴급회의 참석에 앞서 성명을 통해 그린란드가 지난 14개월 동안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원인을 그린란드 획득을 위해 '장기간에 걸쳐 최근까지 지속된' 미국의 발언에서 찾았다고 강조했다.
尼尔森表示,尽管美国近日否认了军事接管格陵兰岛的可能性,但美国的根本立场并未改变,其目标仍是将格陵兰岛并入美国并由其统治。他指出,此类言论不仅来自美国总统特朗普,也来自美国其他关键决策者和美国亲密盟友,他们对格陵兰岛及其民众均持有“居高临下、制造分裂”的意图。格陵兰岛自治政府已宣布这些企图“不可接受”,并重申格陵兰岛是丹麦王国的一部分。
닐센 총리는 최근 미국이 그린란드를 군사적으로 접수할 가능성을 부인했지만 미국의 근본적인 입장은 변하지 않았다며 여전히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해 통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뿐만 아니라 미국의 다른 핵심 정책 결정자와 미국의 동맹국들도 이러한 발언을 하고 있다며 그들은 그린란드와 주민들에게 '우월적이고 분열을 조장하는' 의도를 드러냈다고 짚었다. 이에 그린란드 자치정부는 이러한 시도를 "용납할 수 없다"고 선언하고 그린란드는 덴마크 왕국의 일부임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尼尔森还说,尽管局势紧张,格陵兰岛通过高层官方渠道与美国的对话已经开始,自治政府将努力推动对话取得“具体成果”。
또한 닐센 총리는 긴장이 고조된 상황 속에서도 그린란드가 고위급 공식 채널을 통해 미국과의 대화를 시작했다며 자치정부는 대화가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