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미국 뉴욕 2월 6일] 4일 국제 금·은 가격이 전 거래일 큰 폭의 반등 후에도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4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온스당 4천800달러에서 5천 달러 사이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지난주부터 이번 주 초까지 대량의 투매가 이어진 가운데 귀금속 가격은 주요 심리적 지지선 부근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파와드 라자크자다 게인 캐피털 그룹 애널리스트는 귀금속 가격이 다소 회복됐다고 하더라도 단기적으로는 금과 은의 투매 압력이 여전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시장 변동성을 고려할 때 현재로서는 금값이 바닥을 찍었다고 보기는 이르다며 기술적 관점에선 온스당 5천 달러가 중요한 '지지선'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