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테헤란 2월9일] 이란 외무부가 8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날 이란과 미국의 최근 협상은 탐색적 성격을 지니며 양측 모두 상대방의 진지함을 평가하고 있다면서 이란에 우라늄 농축 활동을 하지 말 것(즉, 농축 제로)을 요구하는데 이란은 어떤 상황에서도 이를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2-09 09:31:08
편집: 林静
[신화망 테헤란 2월9일] 이란 외무부가 8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날 이란과 미국의 최근 협상은 탐색적 성격을 지니며 양측 모두 상대방의 진지함을 평가하고 있다면서 이란에 우라늄 농축 활동을 하지 말 것(즉, 농축 제로)을 요구하는데 이란은 어떤 상황에서도 이를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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