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이탈리아 현장 속으로-Xinhua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이탈리아 현장 속으로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2-13 14:48:18

편집: 朱雪松

[신화망 이탈리아 밀라노 2월13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금메달을 향한 각국 선수들의 아름다운 질주가 이어지고 있다.

12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A조 결승전에서 중국 대표팀의 쑨룽(孫龍)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1위 네덜란드 대표팀의 옌스 판트바우트(가운데) 선수, 2위 중국 대표팀의 쑨룽(왼쪽) 선수, 3위 한국 대표팀의 임종언 선수가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0m 결승전이 12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 중인 중국 대표팀 타이즈언(太智恩) 선수. (사진/신화통신)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전이 12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를 펼치고 있는 우사오퉁(武紹桐) 선수. (사진/신화통신)
알파인스키 여자 슈퍼대회전이 12일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렸다. 이날 금메달을 획득한 이탈리아 대표팀 페데리카 브리고네 선수. (사진/신화통신)
스노보드 남자 크로스 시드가 12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렸다. 이날 오스트리아 대표팀 제이콥 두섹 선수, 프랑스 대표팀 선수 에이단 숄레 선수, 캐나다 대표팀 엘리엇 그롱당 선수, 오스트리아 대표팀 알레산드로 해메를레 선수(왼쪽부터)가 결승선을 통과했다. (사진/신화통신)
스켈레톤 남자 경기가 12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렸다. 이날 두 차례의 경기 후 합산 4위를 기록한 중국 대표팀 천원하오(陳文浩) 선수. (사진/신화통신)
루지 팀 계주가 12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렸다. 이날 1위를 축하하고 있는 독일 대표팀 선수들. (사진/신화통신)
12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호주 대표팀 쿠퍼 우즈 토팔로비치 선수가 기술을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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