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서울 2월23일] 한국 외교부는 22일 성명을 내 일본 시마네현이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명)의 날’ 행사를 열어 독도 주권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는 데 대해 강력하게 항의했다.
한국 정부는 성명에서 일본 측에 이 행사를 즉각 폐지할 것을 다시 한번 엄중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또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한국 고유의 영토라면서 일본 정부는 독도에 대한 부당한 억지 주장을 즉각 중단하고 겸허한 자세로 역사를 직시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