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2월24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3일 조국 수호자의 날을 맞아 영상 연설을 통해 러시아가 '핵 3축' 역량 발전과 각 군 병력의 역량 강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그는 국가 안보를 보장할 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전략적 억제력과 역량 균형을 유지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가 무장 역량 잠재력을 강화하고 전투 준비 태세, 기동성, 가장 복잡한 환경에서의 작전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며 선진 무기·장비 연구개발 속도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