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2월27일] 허융첸(何詠前)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26일 정례 브리핑에서 가까운 시기에 개최될 제6차 중미 경제무역 협상 관련 질문에 중미 양측은 중미 경제무역 협의 메커니즘을 통해 각 급에서 지속적으로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은 미국과 함께 양국 정상의 부산 회담과 2월 4일 통화의 공동인식을 잘 이행하고 수호하면서 평등한 협상을 통해 이견을 적절히 관리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하며 중미 경제무역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적이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수호해 양국을 더 이롭게 하고 세계에 혜택을 줄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