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번역) 이란 외무장관 "이란, 미사일 사정거리 2천㎞ 이내로 제한"-Xinhua

(뉴스 번역) 이란 외무장관 "이란, 미사일 사정거리 2천㎞ 이내로 제한"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2-27 13:28:06

편집: 朴锦花

伊朗外长:伊朗已将导弹射程限制在2000公里以内

이란 외무장관 "이란, 미사일 사정거리 2천㎞ 이내로 제한"

지난 17일 스위스 제네바의 유엔(UN) 청사(팔레 데 나시옹)에서 열린 군축회의에서 발언하는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

据伊朗迈赫尔通讯社25日报道,伊朗外交部长阿拉格齐反驳了美方所谓伊朗正在研发能打到美国的远程导弹的说法,表示伊朗已将导弹射程限制在2000公里以内。

25일 이란 관영 메흐르 통신에 따르면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란이 미사일 사정거리를 2천㎞ 이내로 제한해 왔다며 소위 이란이 미국을 공격할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다는 미국 측의 주장을 전면 반박했다. 

 

报道说,阿拉格齐当天接受《今日印度》报采访时表示,有关伊朗正在研发能够打到美国的远程导弹的说法是“假新闻”,特朗普是“假新闻”的受害者。他表示,伊朗已经特意将导弹射程限制在2000公里以内,这些导弹纯粹用于防御和威慑,而非构成全球威胁。

같은 날 아락치 장관은 '인디아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해당 발언은 '가짜 뉴스'라며 트럼프 대통령 역시 '가짜 뉴스의 피해자'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이란이 의도적으로 미사일 사정거리를 2천㎞ 이내로 제한했으며 미사일은 순수하게 방어와 억제에 사용될 뿐 세계에 위협을 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阿拉格齐说,美国对伊朗的看法并非基于直接了解,而是基于外部叙事,“因为他们对伊朗和伊朗人民一无所知,他们被虚假信息和宣传所蒙蔽,而这些宣传大多来自以色列游说团体”。阿拉格齐进一步表示,如果美国改变政策,伊朗仍愿开启关系发展的新路径。

아락치 장관은 또 이란을 바라보는 미국의 인식이 직접적인 이해가 아닌 외부의 서사에 기반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들이 이란과 이란 국민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거짓 정보와 선전에 속고 있다"며 "이러한 선전의 대부분은 이스라엘 로비 단체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정책을 바꾼다면 이란은 여전히 관계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길을 열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阿拉格齐25日抵达瑞士日内瓦,将于26日与美国代表就伊朗核计划举行第三轮间接谈判。

한편 25일 스위스 제네바에 도착한 아락치 장관은 26일 미국 대표와 이란 핵 계획과 관련해 제3차 간접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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