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회 개막을 앞두고 되돌아보는 '14차 5개년(2021∼2025년) 계획' 성과-Xinhua

양회 개막을 앞두고 되돌아보는 '14차 5개년(2021∼2025년) 계획' 성과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3-02 18:52:18

편집: 李翔华

[신화망 베이징 3월2일] '14차 5개년(2021∼2025년) 계획' 기간 중국의 경제사회 발전은 새로운 획기적 진전, 돌파적 변혁, 역사적 성과를 거뒀으며, 중국의 답안은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14차 5개년 계획 시기, 중국의 개혁개방은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고

중국식 현대화는 개혁개방 속에서 부단히 추진됐다.

지난 5년을 돌이켜보면 전면적인 개혁 심화가 한층 추진됐고,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이 끊임없이 확대됐으며, 발전 동력도 끊임없이 축적됐다.

지난해 6월 25일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시 난산(南山)구에 위치한 선전완(深圳灣)스포츠센터와 주변 건축물을 드론에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지난 2024년 9월 5일 베이징 국가컨벤션센터 인근에서 촬영한 '2024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FOCAC) 정상회의' 구조물. (사진/신화통신)
지난해 11월 10일 '제8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 메인 행사장인 국가컨벤션센터(상하이) 외경. (사진/신화통신)

개혁을 통해 동력을 얻는다.

전국 통일 대시장 건설을 심도 있게 추진했고

민영경제촉진법 시행으로 경영 환경이 지속적으로 최적화되고 있다.

시장 진입 네거티브 리스트는 106개 항목으로 축소됐으며

출혈 경쟁을 종합 정비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개혁은 넓고 깊게 계속 전진하고 있다.

지난해 4월 16일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어얼둬쓰(鄂爾多斯)시 둥성(東勝)구 행정서비스센터에서 민영기업 관련 업무를 처리하고 있는 직원. (사진/신화통신)
지난해 9월 24일 톈진(天津)에서 열린 '2025 중국 민영기업 투융자 상담회'에 입장하고 있는 귀빈들. (사진/신화통신)
지난해 7월 1일 안후이(安徽)성 허페이(合肥)시 신차오(新橋) 스마트 전기차 산업단지 웨이라이(蔚來·NIO) 제2공장에서 촬영한 신에너지차 생산라인. (사진/신화통신)

개혁을 통해 활력을 얻는다.

일대일로 공동 건설이 심화되고, 자유무역시험구 건설도 빠르게 실시되고 있다.

제조업 분야의 외자 투자 제한 조치는 전면 '제로화'됐으며, 무비자 국가 범위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21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하이난(海南) 양푸(洋浦) 경제개발구 양푸항 통상구. (사진/신화통신)
지난해 11월 17일 시안(西安) 국제항역을 출발해 아제르바이잔 바쿠로 향하는 중국-유럽 화물열차(시안)를 드론으로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지난해 10월 15일 '제138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를 찾은 바이어가 서비스 로봇 전용 구역 내 타이시(太希) 스마트 부스에서 등산 보조용 외골격 장비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영국 관광객이 지난 2024년 12월 5일 베이징 톈탄(天壇)공원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021~2025년 중국의 상품 수출입 총액은 연평균 7% 이상 증가했다.

그중 일대일로 공동 건설 국가와의 수출입 비중은 51.9%로 증가했다.

지난 2024년 5월 27일 신장(新疆) 우루무치(烏魯木齊) 국제육로항구역에서 화물을 가득 실은 중국-유럽열차가 발차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지난해 9월 16일 장쑤(江蘇)성 쑤저우(蘇州)시 타이창(太倉)항에서 수출용 자동차를 적재한 위헝셴펑(玉衡先鋒)호가 동남아시아로 향할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5차 5개년(2026~2030년) 계획' 기간 중국은 용감하게 나아가는 자세로 더 큰 역량으로 통합 추진할 것이다.

심층적인 개혁과 높은 수준의 개방은 사회 생산력을 끊임없이 해방하고 발전시킨다.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장을 쓰고 중국식 현대화 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창조해 나가자.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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