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3월11일]쑹핑(宋平) 동지의 유해가 10일 베이징 바바오산(八寶山) 혁명묘지에서 화장됐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리창(李强) 총리를 비롯해 자오러지(趙樂際)∙왕후닝(王滬寧)∙차이치(蔡奇)∙딩쉐샹(丁薛祥)∙리시(李希)∙한정(韓正) 등이 바바오산을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고, 후진타오(胡錦濤) 전 국가주석이 화환을 보내 조의를 표했다. 시진핑 주석이 유족의 손을 잡고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고 있다.[촬영/신화사 기자 셰환츠(謝環馳)]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