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3월12일] 중국 남서부에 위치한 구이저우(貴州)성은 자연이 빚어낸 독특한 풍광, 민족 문화, 번영하는 문화관광 산업을 등에 업고 중국의 대외 개방을 보여주는 중요한 창구로 떠오르고 있다. ‘제15차 5개년 계획’은 문화관광의 심도 있는 융합을 추진하고 문화관광업을 적극적으로 발전시켜 문화로 경제∙사회 발전에 힘을 실어줄 것임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 구이저우에서 10여 년째 살고 있는 이탈리아 음악가 프란체스코는 이 거대한 변화를 지켜본 산증인이다.
원문 출처: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