瑞士暂时关闭驻伊朗大使馆
스위스, 이란 주재 대사관 임시 폐쇄
瑞士外交部11日发表声明说,鉴于中东局势和日益加剧的安全风险,瑞士已决定暂时关闭驻伊朗大使馆。与此同时,瑞士将继续保持美伊之间的沟通渠道畅通。
스위스 외교부가 11일 성명을 통해 중동 정세와 점점 커지는 안전 위험을 고려해 주이란 스위스 대사관을 임시 폐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스위스는 미국과 이란 사이의 소통 채널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声明说,瑞士驻伊朗大使奥利维耶·班赫特和5名瑞士工作人员当天已通过陆路顺利离开伊朗。另有4名瑞士工作人员已于3日离开伊朗。他们将在局势允许的情况下重返德黑兰。
성명에 따르면 올리비에 방제르테르 주이란 스위스 대사와 직원 5명은 이날 육로를 통해 이란을 떠났다. 또 다른 스위스 직원 4명은 지난 3일 이란을 벗어났다. 이들은 상황이 나아지는 대로 테헤란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声明说,美伊双方均已获悉瑞士大使馆暂时关闭以及瑞士工作人员撤离的情况。瑞士将继续担任中间人,传递双方认为有用的信息。
성명은 미국과 이란 양측 모두 스위스 대사관의 임시 폐쇄와 직원 철수 상황을 통보 받았다며 스위스가 앞으로도 중재자 역할을 하며 양측이 유용하다고 판단하는 정보를 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美国与伊朗1980年断绝外交关系,至今没有复交。美国在伊朗的事务由瑞士驻伊朗大使馆代理。
미국과 이란은 1980년 단교한 후 지금까지 국교를 정상화하지 않고 있다. 이란 내 미국의 외교 업무는 주이란 스위스 대사관이 대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