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상하이 3월17일] 16일 촬영한 '아이다·화청(愛達∙花城)호'.
중국의 두 번째 국산 대형 크루즈선인 '아이다·화청호'가 오는 20일 상하이에서 도크 정비를 마친 뒤 출항한다. '아이다·화청호'는 5월 말 해상 시운전에 나서며 연말 전 정식 인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6.3.16
중국의 두 번째 국산 대형 크루즈선인 '아이다·화청(愛達∙花城)호'가 오는 20일 상하이에서 도크 정비를 마친 뒤 출항한다. '아이다·화청호'는 5월 말 해상 시운전에 나서며 연말 전 정식 인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14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아이다·화청호'. 2026.3.16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