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朗外长:从未请求美国停火
이란 외무장관 "미국에 휴전 요청한 적 없어"

伊朗外交部长阿拉格齐15日接受美国哥伦比亚广播公司一档节目采访时表示,伊朗从未请求美国停火,甚至没有请求谈判。伊朗将继续自卫,“无论多久”,直到美国总统特朗普认识到这是一场“无法获胜的非法战争”。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15일 미국 CBS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은 미국에 휴전이나 협상을 요청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란은 얼마나 오래 걸리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길 수 없는 불법 전쟁이라는 점을 깨달을 때까지 자국 방위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阿拉格齐指出,此前与美国谈判经历不佳,重返谈判桌意义有限。“我们看不出有什么理由应该同美国人谈,因为当他们决定袭击我们时,我们正在同他们谈判,这已经是第二次了。”
아라그치 장관은 앞선 미국과의 협상 경험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협상 테이블로 돌아가는 것은 의미가 제한적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그들이 우리를 공격하기로 결정했을 때 협상 중이었으며 이미 두 번째로 이런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미국인들과 대화할 어떤 이유도 없다"고 말했다.
阿拉格齐这番话是对特朗普言论的回应。特朗普14日接受美国全国广播公司电话采访时称,伊朗已准备为停火进行谈判,但他尚未准备好达成协议,“因为条款还不够好”。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4일 미 NBC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은 휴전 협상을 진행할 준비가 돼 있지만 자신은 아직 합의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말했다. "조건이 아직 충분하지 않다"는 이유다.
阿拉格齐在采访中还表示,美国利用邻国领土袭击伊朗,伊朗不能坐视不理。
또한 아라그치 장관은 인터뷰에서 미국이 이웃 국가의 영토를 이용해 이란을 공격하고 있다면서 이를 좌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就伊朗核计划,阿拉格齐指出,在美以发动战争前,伊朗在同美国的间接核谈判中已经作出巨大让步,提出愿意稀释丰度为60%的浓缩铀,以此表明伊朗无意寻求核武器。
이란 핵계획과 관련해서 그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전쟁을 일으키기 전 이란이 미국과의 간접 핵협상에서 이미 큰 양보를 했다고 주장했다. 60% 농축우라늄을 희석할 수 있다고 제안하며 이란이 핵무기를 추구할 뜻이 없음을 보여줬다는 설명이다.
伊朗最高领袖穆杰塔巴在社交媒体“电报”的账号15日深夜发布消息,重申伊朗无论如何都“将向敌人索取赔偿”。如果敌人拒绝赔偿,伊朗将没收相应价值的资产;如果无法没收,伊朗将摧毁同等价值的资产。
한편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15일 밤 소셜미디어(SNS) 텔레그램을 통해 이란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적에게 배상을 요구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적이 배상을 거부할 경우 그에 상응하는 가치의 자산을 몰수할 것이며 몰수할 수 없다면 동등한 가치의 자산을 파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