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3월20일]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국제 관계에서 무력을 사용하는 것을 일관되게 반대해 왔다며, 특히 이란 국가 지도자를 살해하고 민간인을 표적 삼아 공격하는 행위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린 대변인은 현재 중동 지역에 전란이 확산되면서 긴장 국면이 격화하고 주변으로 전이되고 있다며, 조속한 휴전과 종전은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바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중국은 관련 당사국들이 즉각 군사 행동을 중단하고, 지역 정세가 걷잡을 수 없는 지경으로 치닫는 것을 방지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