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3월20일] 미국 정보기관의 관련 보고서와 관련해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정례 브리핑에서 타이완 문제는 중국의 내정이며, 이를 어떻게 해결할지는 전적으로 중국인 스스로의 일로서 어떠한 외부 세력의 간섭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국은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미 3개 공동 성명을 준수하고 타이완 문제에서 언행을 신중히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미국의 관련 기관과 인사들은 이념적 편견과 냉전적 제로섬 사고를 버리고 중국에 대한 인식을 바로잡아야 하며, ‘중국 위협론’ 조작을 중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