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3월24일] ‘린자 7호 살롱’ 주제 브리핑이 23일 오후 베이징에서 열렸다. 자이쥔(翟雋) 중국 정부 중동문제 특사가 참석해 중동 정세에 대해 내외신 기자들에게 설명했다.
자이쥔 특사는 긴장 완화 및 화해·휴전을 추진하기 위해 3월 초순부터 중순까지 중동 여러 나라를 셔틀 방문했다.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바레인·쿠웨이트·이집트 외교장관 및 걸프협력회의(GCC)·아랍연맹(AL) 사무총장과 회담을 가졌으며, 카타르 외교부 국무장관과 전화 통화를 통해 지역 정세에 대해 심도 있게 소통했다. 지난 20일에는 베이징에서 압돌레자 라흐마니 파즐리 주중 이란 대사를 만나 현재 중동 지역의 긴장 상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