联合国秘书长就霍尔木兹海峡局势成立专门工作组
유엔 사무총장, 호르무즈 해협 정세와 관련해 TF 구성
지난 11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피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한 태국 화물선. (태국 해군 제공)
联合国秘书长古特雷斯的发言人迪雅里克27日说,古特雷斯已就霍尔木兹海峡局势成立专门工作组。迪雅里克当天在记者会上说,随着中东冲突演变并面临进一步升级危险,霍尔木兹海峡通航中断恐将引发连锁反应,在今后数月对人道主义需求和农业生产造成冲击。采取紧急行动以减轻上述后果已刻不容缓。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UN) 사무총장의 대변인인 스테판 뒤자리크는 27일 구테흐스 사무총장이 호르무즈 해협 정세와 관련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전했다. 스테판 뒤자리크 대변인은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중동 분쟁 리스크가 한층 고조됨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중단이 연쇄 반응을 일으켜 향후 수개월간 인도주의 수요와 농업 생산에 충격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결과를 줄이기 위한 긴급 조치가 매우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迪雅里克说,为应对这些挑战,秘书长成立一个专门工作组,由联合国副秘书长兼联合国项目事务署执行主任豪尔赫·莫雷拉·达席尔瓦牵头。该工作组的核心任务是制定并提出专门的技术机制,旨在促进化肥贸易,包括相关原材料的运输流通。
뒤자리크 대변인은 이러한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구테흐스 사무총장이 TF를 구성했다며 조지 모레라 다 실바 유엔 프로젝트조달기구(UNOPS) 사무국장이 TF를 이끈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TF의 핵심 임무는 비료 및 관련 원자재의 운송∙유통을 포함한 무역을 촉진하기 위한 전문 기술 메커니즘을 제정하고 제안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迪雅里克表示,该机制的启动和实施将与相关联合国会员国进行密切磋商,并充分尊重各国国家主权及既有国际法律框架。
또한 뒤자리크 대변인은 해당 메커니즘의 출범과 시행이 관련 유엔 회원국과의 긴밀한 협의를 거쳐 이루어질 것이며 각국의 국가 주권 및 현행 국제 법률의 틀을 충분히 존중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