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네이멍구 농촌 진흥의 '달콤한 엔진' (36초)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퉁랴오(通遼)시 신린눙(新林農) 전문 재배 합작사가 비닐하우스 체리를 본격 출하하면서 봄날의 활기를 더하고 있다. 하우스에 들어서면 초록 잎사귀 사이로 탐스럽게 익은 체리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알이 굵고 빛깔이 선명한 이 체리에는 선진 기술이 적용돼 달콤함이 가득하고 품질이 우수해 인근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합작사는 4.7㏊ 규모의 고표준 온실 하우스를 운영하며 우량 품종 육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수분수를 함께 심어 체리의 성숙 시기를 분산시켰다.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체리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해당 방식은 시장 선점은 물론 공급 주기 연장 효과를 내고 있다. 농촌 진흥의 '달콤한 엔진'으로 성장한 체리는 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동시에 농가 소득을 증대시켜 농촌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신화통신 CNC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