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4월12일]조안 크레보세랏 미국 태피스트리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베이징에서 가진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중국 시장은 태피스트리의 ‘글로벌 영감의 원천’이며 중국의 혁신은 전 세계에서 태피스트리의 발전을 자극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안 CEO는 중국의 적극적이고 안정적인 정책과 지속적으로 개방되는 사업 환경으로 인해 그룹은 중국 시장에 장기간 깊이 파고들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 2∙3선 도시의 소비 잠재력이 지속적으로 분출되고 있다면서 젊은 세대가 그룹의 미래 성장에서 핵심이라고 했다.
조안 CEO는 중국의 ‘제15차 5개년 계획’의 중요한 의미에 대해 언급하며 계획 요강에 ‘대대적인 소비 진작’이 명시된 것에 더욱 고무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의 지속적인 고품질 발전 추진, 대외 개방 견지, 끊임없는 사업 환경 최적화는 중국에서 미국계 기업이 발전하는 데 유리한 여건을 창출했다고 강조했다.
조안 CEO는 또 “우리는 시장에서 소비자 한 명, 소비 체험 한 번 또는 제품 하나를 통해 사람들과 진정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면서 사업의 성장이 미중 양국 국민의 이해 증진, 교류 심화를 촉진하고 진일보한 협력을 위해 좋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