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하얼빈 4월18일]16일 헤이룽장(黑龍江)성 헤이허(黑河)·아이후이(愛輝) 국제대야시장에서 한 어린이가 부모님과 함께 먹거리를 구매하고 있다.
헤이허·아이후이 국제대야시장이 새롭게 단장해 손님을 맞이했다. 중국-러시아 국경 지역에 위치한 헤이허시는 관광·쇼핑·엔터·미식을 하나로 결합한 헤이허·아이후이 국제대야시장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26.4.17

헤이룽장(黑龍江)성 헤이허(黑河)시의 헤이허·아이후이(愛輝) 국제대야시장이 새롭게 단장해 손님을 맞이했다. 중국-러시아 국경 지역에 위치한 헤이허시는 관광·쇼핑·엔터·미식을 하나로 결합한 헤이허·아이후이 국제대야시장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16일 헤이허·아이후이 국제대야시장을 드론으로 담았다. 2026.4.17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