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5월6일] 4일 오후 4시40분께 후난(湖南)성 창사(長沙) 류양(瀏陽)시 소재 폭죽 제조업체 ‘화성(華盛)’ 작업장에서 폭발 사고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시진핑(習近平)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은 이를 고도로 중시해 중요한 지시를 내렸다. 시 주석은 후난성 창사 류양시의 한 폭죽 제조 공장에서 폭발이 일어나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서둘러 실종자를 수색하고 부상자 치료에 총력을 다하며 사후 처리 등의 업무를 적절히 수행하는 한편, 사고 원인을 조속히 규명하고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지시했다.
시 주석은 각 지역과 유관 부처가 심오한 교훈을 얻어 안전 생산 책임을 철저히 감시∙이행하고 중점 업종과 분야의 위험 요소와 잠재적 위험을 조사∙시정하며 공공 안전 관리를 강화해 인민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