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5월7일] 중국 윈난(雲南)성 훙허(紅河)하니(哈尼)족이(彝)족자치주 진핑(金平)현에 위치한 중국·훙허나비계곡은 21세기 들어 중국에 현존하는 최대 규모의 나비 계곡으로 평가된다. 매년 5월에서 6월이면 애벌레에서 성충으로 자란 나비들이 한꺼번에 날아오르는 이른바 '나비 대폭발' 장관이 펼쳐지며, 중국의 생물다양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창구로 주목받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망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5-07 17:08:55
편집: 林静
[신화망 베이징 5월7일] 중국 윈난(雲南)성 훙허(紅河)하니(哈尼)족이(彝)족자치주 진핑(金平)현에 위치한 중국·훙허나비계곡은 21세기 들어 중국에 현존하는 최대 규모의 나비 계곡으로 평가된다. 매년 5월에서 6월이면 애벌레에서 성충으로 자란 나비들이 한꺼번에 날아오르는 이른바 '나비 대폭발' 장관이 펼쳐지며, 중국의 생물다양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창구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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