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5月我国货物贸易进出口延续稳定增长
中 1~5월 상품무역 규모 안정적 성장세 이어가

海关总署9日发布数据显示,今年前5个月,我国货物贸易进出口总值20.68万亿元,同比增速继续上行至15.3%,较前4个月加快0.4个百分点。其中,5月单月进出口4.45万亿元,同比增速较上月扩大2.7个百分点至16.9%。
9일 중국 해관총서(관세청)에 따르면 올 1~5월 중국의 상품무역 수출입 총액은 20조6천800억 위안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15.3%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1~4월보다 0.4%포인트 확대됐다. 이 가운데 5월 수출입 규모는 4조4천50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이 전월보다 2.7%포인트 높아진 16.9%를 기록했다.
从出口侧看,前5个月11.91万亿元出口额同比增长11.8%。其中,高技术、高附加值机电产品出口7.58万亿元,同比增长18.4%,占我国整体出口的超六成,锂电池、风力发电机组等绿色产品出口增长四成左右。
수출 측면에서 보면 올 1~5월 수출액은 11조9천100억 위안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8% 늘었다. 그중 하이테크·고부가가치 기계전자제품 수출은 7조5천800억 위안으로 18.4% 증가했다. 전체 수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규모다. 리튬배터리와 풍력발전 설비 등 녹색 제품의 수출도 약 40% 증가했다.
从进口侧看,随着国内需求总体改善,前5个月累计进口8.77万亿元,同比增长20.5%,其中,5月当月进口增长21.5%,连续3个月同比增长超两成。
수입의 경우 내수가 전반적으로 개선되면서 1~5월 누적 수입액은 8조7천700억 위안에 달했다.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했다. 5월 수입도 21.5% 늘어 3개월 연속 20% 이상의 증가세를 이어갔다.
前5个月,民营企业进出口11.81万亿元,同比增长15.5%。同期,外资企业进出口6.02万亿元,增长15.7%,进出口比重占我国外贸总值的近三成。
같은 기간 중국 민영기업의 수출입 규모는 11조8천100억 위안으로 15.5% 증가했다. 외자기업의 수출입 규모는 6조200억 위안으로 15.7% 늘며 중국 대외무역 총액의 약 30%를 차지했다.
前5个月,我国对东盟、欧盟、美国进出口分别为同比增长16.6%、10.3%和下降6.6%,对共建“一带一路”国家进出口增长13.6%。
해당 기간 중국-아세안(ASEAN), 유럽연합(EU) 간 수출입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6%, 10.3% 증가한 반면 미국과의 수출입은 6.6% 감소했다. 같은 기간 '일대일로' 공동 건설 참여국과의 수출입은 13.6% 늘었다.
值得注意的是,前5个月,我国对非洲国家进出口1.14万亿元,历史同期首次突破1万亿元,同比增长18.2%。
특히 이 기간 중국의 대(對)아프리카 수출입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2% 확대된 1조1천400억 위안으로 집계됐다. 역대 같은 기간 기준 처음으로 1조 위안을 넘어선 수치다.
海关总署统计分析司司长吕大良表示,5月份,我国对非洲建交国全面实施零关税举措,自非洲进口优质特色产品增速进一步加快,像水果、水产品等环比增长均超三成。
뤼다량(呂大良) 해관총서 통계분석사(司) 사장(국장)은 5월 중국이 아프리카 수교국을 대상으로 전면적인 무관세 조치를 시행하면서 아프리카산 우수 특산품의 수입 증가세가 더욱 빨라졌다고 밝혔다. 과일과 수산물 등의 수입은 전월 대비 모두 30% 이상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