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6월11일] 6월 10일 두 번째 '문명 대화 국제의 날'을 맞아 중국국제문제연구원이 '글로벌 문명 대화를 촉진하는 중국의 행동'이란 주제의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시진핑(習近平) 주석은 2023년 3월 글로벌 문명 이니셔티브를 제안하고 각국이 세계 문명의 다양성 존중, 전 인류의 공동 가치 선양, 문명의 전승과 혁신 중시, 국제 인문 교류 협력 강화를 공동 제창할 것을 촉구하면서 인류 문명의 진보를 촉진하기 위한 중국의 방안을 제시했다. 제78차 유엔 총회는 2024년 6월 중국 등 83개국이 제안한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매년 6월 10일을 '문명 대화 국제의 날'로 정했다. 이는 국제사회의 뜨거운 호응과 폭넓은 지지를 받았다.
중국국제문제연구원은 중국이 글로벌 문명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글로벌 문명 대화를 촉진하는 경험과 방법, 주요 성과를 정리∙요약하기 위해 '글로벌 문명 대화를 촉진하는 중국의 행동'이란 주제의 연구 보고서를 작성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