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6월11일] 장한(張晗) 중국 국무원 타이완사무판공실 대변인은 10일 정례 브리핑에서 사회 제도의 다름이 분열을 조장하는 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나의 중국' 원칙을 인정하고 조국 통일을 추진하며 할 말이 있으면 좋게 말로 하고 일이 있으면 잘 의논하기만 한다면 해결하지 못할 갈등과 이견이 없다고 말했다. 장 대변인은 타이완 동포들이 본토의 사회 제도와 발전 경로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민진당 당국이 '민주'라는 명목으로 '독립'을 꾀하는 실제 모습과 음험한 속셈을 똑똑히 보며, '타이완 독립' 분열 세력 및 그 활동과 분명히 선을 긋고, 우리와 함께 타이완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를 희망한다고 부연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