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6월23일]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중국을 침략한 일본군이 대규모로 잔인무도하고 비인간적인 생체 실험과 세균전을 벌인 것은 인류 역사의 치욕의 기둥에 영원히 못 박힐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본의 ‘재군사화’는 되돌아가는 길이자, 더 나아가 돌이킬 수 없는 길이라고 지적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6-23 09:52:46
편집: 朱雪松
[신화망 베이징 6월23일]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중국을 침략한 일본군이 대규모로 잔인무도하고 비인간적인 생체 실험과 세균전을 벌인 것은 인류 역사의 치욕의 기둥에 영원히 못 박힐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본의 ‘재군사화’는 되돌아가는 길이자, 더 나아가 돌이킬 수 없는 길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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