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6월26일] 중국 상무부는 25일 정례브리핑을 열었다. 한 기자가 최근 일본 경제계 인사들의 잇단 방중을 언급하며 중국이 일본 경제계의 방중 교류에 대한 태도를 조정했는지, 일본 기업에 어떤 기대를 갖고 있는지를 질문했다.
허야둥(何亚东)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중국이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의 개방을 확대하고 시장화, 법치화, 국제화된 일류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면서 세계 각국과 호혜 상생적인 경제∙무역 교류와 협력을 통해 발전 기회를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타이완 관련 잘못된 발언은 중일 관계의 정치적 기반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중일 경제∙무역 협력에 심각하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면서 일본 경제계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일본 정부에 진심으로 잘못을 반성하고 바로잡으며 양국 경제∙무역 협력이 건강한 발전 궤도로 복귀하기 위한 여건을 조성하도록 촉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